GIHYEOKS 2GI · SESSION 10 · 발표 과제

10주간 내가 만든 것

마지막 시간, 대표님이 무대에 서십니다

마지막 10회차는 발표회입니다.

강사가 가르치는 시간이 아니라 대표님 9분이 각자 무대에 서는 시간입니다. 10주 동안 만든 것 중 하나만 골라, 5분 동안 이야기해 주십시오.

잘 만든 것을 뽐내는 자리가 아닙니다. 회사가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나누는 자리입니다.

1. 무엇을 발표하나

10주 동안 만든 것 중 딱 하나를 고르십시오. 여러 개를 나열하면 5분에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.

이런 것들이 발표 소재입니다

회차만든 것
2회차내 손으로 만들어 인터넷에 올린 앱·홈페이지
3회차인스타·페북 등 홍보채널 연동
4회차네이버 데이터로 짠 키워드 전략
5회차채용 공고·프로세스
6회차노무 자가진단·노무사 질문지
7·8회차회계·재무 / 클로브 연동 / 경영 대시보드
9회차정부지원사업 찾기 / 우리가 공급할 수 있는 사업
그 외수업과 무관하게 혼자 만든 것도 환영합니다
가장 좋은 소재는 「실제로 지금도 쓰고 있는 것」입니다. 만들어놓고 안 쓰는 것보다, 투박해도 매일 쓰는 것이 훨씬 좋은 발표가 됩니다.
실패담도 발표 자격이 있습니다. "만들어봤는데 안 됐다, 왜 안 됐는지 알겠다"도 훌륭한 발표입니다. 뒤에 「가장 정직한 상」이 따로 있습니다.

2. 3장 구조 — 이대로만 하세요

형식을 고민하지 마십시오. 3장이면 충분하고, 3장이어야 5분에 끝납니다.

1문제1분

10주 전 우리 회사에 있던 문제 하나. 최대한 구체적으로.

✕ "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렵습니다" 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
○ "견적서 하나 쓰는 데 두 시간이 걸렸습니다" · "직원 뽑을 때마다 공고를 처음부터 다시 썼습니다"
2만든 것2분

그 문제에 AI로 무엇을 만들었는지. 화면을 직접 보여주십시오.

  • 만든 앱·홈페이지가 있으면 주소(URL)를 열어서 보여주기
  • 클로드와 주고받은 화면을 캡처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
  • 어떤 프롬프트를 썼는지 하나만 공유하면 동기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
3바뀐 것2분

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.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습니까?

  • 시간이 줄었다면 — 몇 시간에서 몇 분으로
  •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면 — 무엇을 이제 직접 하게 됐는지
  • 안 바뀐 것도 정직하게 — 무엇이 여전히 안 되는지
"만들었다"에서 끝나면 자랑이고, "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다"까지 가야 경영입니다. 8·9회차에서 계속 이야기한 그것입니다 — 숫자를 보는 데서 끝나면 대시보드, 그 숫자로 무엇을 결정할지까지 가야 경영관리.

3. 발표자료는 클로드로 만드세요

이게 마지막 실습입니다. 10주 배운 것으로 발표자료를 만들어 보십시오. 자료를 만드는 그 과정이 곧 이번 과제의 절반입니다.

아래를 복사해서 [대괄호]만 본인 내용으로 바꿔 클로드에 넣으시면 됩니다.

📋 복사 → 클로드에 붙여넣기 ([대괄호]만 수정)나는 [업종] 회사 대표야. 10주짜리 AI 스터디 마지막 시간에 5분 발표를 해야 해. 발표자료를 만들어줘. [1장 - 문제] 10주 전 우리 회사 문제: [구체적으로 한두 줄] [2장 - 만든 것] AI로 만든 것: [무엇을 만들었는지] (주소가 있으면) URL: [주소] [3장 - 바뀐 것] 실제로 달라진 것: [시간이 줄었다 / 방식이 바뀌었다 등] 아직 안 되는 것: [정직하게] 조건: - 딱 3장. 한 장에 핵심 메시지 1개만. - 5분 안에 말할 수 있는 분량으로. 글자 크게. - 발표할 때 읽을 대사도 장별로 같이 써줘. - 파일 하나(index.html)로 만들어서 바탕화면 '발표자료' 폴더에 저장해줘.
형식은 자유입니다 — HTML·PPT·화면 시연·말로만 다 괜찮습니다. 형식 고르는 데 시간 쓰지 마십시오. 내용이 전부입니다.
정말 시간이 없으시면 — 자료 없이 말로 3분만 하셔도 됩니다. 빈손으로 오시는 것만 피해주십시오. 3장 구조만 머리에 있으면 자료 없이도 충분히 됩니다.

4. 시간 규칙 — 미리 알려드립니다

항목내용
발표5분
질의응답2분 (질문 1개)
1인 총7분 × 9명 = 63분
타이머화면에 공개합니다. 4분에 벨 한 번, 5분에 끊습니다
5분에서 끊는 것을 야박하다고 여기지 말아 주십시오. 9명이 발표합니다. 한 사람이 3분 넘기면 뒤에 계신 분들이 그만큼 손해를 봅니다. 서로의 5분을 지켜주는 것이 이 자리의 예의입니다.
연습해 보시면 확실합니다. 3장을 소리 내어 한 번만 읽어보시면 5분이 긴지 짧은지 바로 아십니다. 대개 짧습니다 — 그래서 하나만 고르시라고 부탁드렸습니다.

5. 서로 뽑습니다

강사가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. 발표를 다 듣고 서로 뽑습니다. 3개 부문, 무기명입니다.

부문뽑는 기준
가장 쓸모 있는 상"저건 나도 당장 쓰겠다" 싶은 것
가장 많이 바뀐 상10주 전과 지금의 차이가 가장 큰 분
가장 정직한 상실패·막힌 지점을 솔직하게 말해준 분
「가장 정직한 상」이 있는 이유 — 안 된 이야기가 잘 된 이야기보다 동기들에게 더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. 실패를 감추지 않으셔도 됩니다.

6. 제출

항목내용
무엇을발표자료 (파일 또는 주소) — 없으면 "말로 하겠습니다" 한 줄
어디에스터디 단톡방
언제까지발표회 전날 저녁 8시
왜 미리 걷나 — 9명이 각자 노트북을 연결하면 그것만으로 10분이 날아갑니다. 미리 모아서 한 대로 진행하면 그 시간을 발표에 쓸 수 있습니다. 직접 화면을 열어 시연하실 분은 본인 노트북을 쓰시면 됩니다.

7. 막히면

  1. 클로드에게 먼저 물어보십시오 — "발표자료 만드는 데 여기서 막혔어"라고 그대로
  2. 그래도 안 되면 조교 한비님
  3. 그다음 대표님께 — dhkim@baobob.kr
"발표할 만한 게 없다"고 느껴지시면 그것부터 연락 주십시오. 10주를 함께 오셨는데 발표할 것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. 같이 찾아드립니다.
📚 1~9회차 전체 수업자료 다시 보기

무엇을 발표할지 고민되시면 위 페이지에서 지난 회차를 훑어보십시오. 그때 만든 것이 그대로 있습니다.

마지막으로

10주 전 첫 시간에 "Labor는 AI에게 맡기고, 사람은 Work에 집중한다"는 이야기를 했습니다.

그 이야기가 각자의 회사에서 어떻게 됐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. 완성된 것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, 걸어온 길을 나누는 자리입니다. 부담 없이 오셔도 됩니다.

바오밥 · 안성 AI 기업인 혁신스터디(기혁스) 2기 · 10회차 발표 과제 안내 · [AI 생성 초안 - 검토 전]